AI교육현장

세종 연서중학교 AI리터러시 특강, 김유성 강사가 말하는 AI시대 진로탐색법

AI콘텐츠마케터 김유성 2026. 7. 10. 16:33

안녕하세요 😊

친절한유성쌤 김유성 강사입니다.

이번 글은 조치원 연서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생성형 AI로 발견하는 진로 혁신'

원데이 특강 후기입니다.

95분 동안 AI 리터러시부터

실제 뉴스로 확인하는

AI시대 변화, 챗GPT·제미나이를

활용한 진로상담과

이미지 생성 실습까지

함께 나눈 시간이었습니다.

 

연서중학교 학생들은 어떤 주제로

AI 특강을 들었을까요?

이번 특강의 주제는

'생성형 AI로 발견하는

진로 혁신'이었습니다.

① AI 개념과 리터러시 이해

② 대한민국의 실제 AI 변화 체감

③ 나의 진로와 AI 연결

④ AI 실습 직접 체험,

이렇게 네 가지 목표로 설계했습니다.

오프닝에서는

"오늘은 설명만 듣는 시간이 아니라,

여러분이 직접 AI를 사용해서

'미래의 나'를 만나보는 시간입니다"라는

말로 학생들과 세 가지 약속을

나누며 시작했습니다. 🙌

AI 리터러시,

중학생에게 왜 필요할까요?

핵심은 '질문하는 힘, 판단하는 힘,

책임지는 힘'이라는

AI 리터러시 3원칙입니다.

좋은 질문(프롬프트)이

좋은 답을 만든다는 것,

AI 답변이 항상 정답은 아니기에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는 것,

그리고 저작권 존중과 책임 있는

활용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학생들과 직접 사례를 들어가며

이야기했습니다.

실제 뉴스로 확인한

대한민국 AI 시대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청년 일자리, 피지컬 AI 로봇,

삼성전자·AI기업 간 협력 등

실제 방송 뉴스 3편을 짧게 시청하고

발문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특히 최근 3년간 청년층(15~29세)

일자리 약 21만 개가 감소했고,

이 중 98.6%가 AI 노출도가

높은 업종에서 발생했다는

한국개발연구원·한국은행 공동분석

자료를 함께 살펴봤습니다.

동시에 AI 서비스 기획자,

프롬프트 엔지니어,

AI 윤리 컨설턴트처럼 새롭게

생겨나는 일자리도 짚어주며

균형 잡힌 시각을 전했습니다.

학생들은 실습에서 무엇을 만들었을까요?

가장 반응이 좋았던 시간은

역시 실습이었습니다.

먼저 챗GPT·제미나이에

자신의 관심사와 강점을 입력해

2035년 나에게 어울리는

미래 직업 3가지를 추천받았습니다.

그다음 추천받은 직업을 바탕으로

"2035년 미래의 나"를

표현하는 이미지를

직접 생성해보는 실습으로

이어졌습니다.

🎨 심화 과정에서는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고

5장면짜리 스토리와 이미지를 생성한 뒤,

vStory AI로 짧은 소개 영상까지

완성하는 과정도 함께 소개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이 교육은 컴퓨터를

잘 못해도 들을 수 있나요?

A. 네, 스마트폰으로 챗GPT나

제미나이 채팅창에 프롬프트만

입력하면 되는 방식이라 특별한

기술 없이도 참여 가능합니다.

Q. AI가 추천해주는 미래 직업,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A. AI 리터러시 3원칙 중

'판단하는 힘'을 강조하며,

AI의 추천은 참고자료로 활용하고

최종 판단은 학생 스스로 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Q. 특강 이후에 더 심화된 활동도

가능한가요?

A. 네, vStory AI를 활용한

5장면 미래영상 제작 심화실습은

45~50분이 추가로 필요해

2차시 또는 후속 심화반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경희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석사 출신으로 20년 방송·미디어

현장 경력을 쌓아온

친절한유성쌤은 지금까지

1,000명이 넘는 수강생을 만나며

98%의 교육 만족도를 기록해온

김유성 강사입니다.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이 AI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진로와 연결해

활용할 수 있도록 계속 특강을

이어가겠습니다. 😊

친절한유성쌤 김유성

민들레미디어 대표 · 유쌤클래스 운영

AI콘텐츠마케팅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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