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교육현장

초등학생 숏폼영상 교육! AI리터러시부터 배우고 제작하기 (가야지역아동센터 원데이 특강 교육)

AI콘텐츠마케터 김유성 2026. 6. 23. 23:57

AI로 만드는 나만의 숏폼 영상

교육 현장 이야기입니다 🎬

이번 교육은

가야종합사회복지관 내에 있는

가야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된

초등학생 AI리터러시 창작교육입니다.

강의 주제는

AI로 만드는 나만의 숏폼 영상입니다.

교육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 학생들입니다.

2시간 원데이 특강으로 진행되었지만

수업 안에는 AI 이해, 콘텐츠 기획,

스토리보드 작성, 이미지 생성,

영상 제작, 발표까지 모두 담겨 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아이들이 직접 생각하고

직접 만들고

직접 발표하는 실습 중심 교육입니다 😊

요즘 아이들은

이미 숏폼 영상에 익숙합니다.

하지만 영상을 단순히 보는 것과

내가 직접 기획해서 만드는 것은

전혀 다른 경험입니다.

이번 수업의 핵심은

AI를 활용해 콘텐츠를

소비하는 아이가 아니라

콘텐츠를 직접 만드는 창작자로

성장하게 하는 것입니다.

수업의 첫 번째 단계는

AI가 무엇인지 이해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에게 AI를 어렵게 설명하기보다

“AI는 질문을 잘하면

더 좋은 답을 도와주는 도구”라고 안내했습니다.

그리고 프롬프트의 개념을 배웠습니다.

좋은 프롬프트와

아쉬운 프롬프트를 비교해 보면서

AI에게 어떻게 말해야

내가 원하는 결과에 가까워지는지

직접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과정은 AI리터러시 교육에서

매우 중요한 출발점입니다.

AI를 단순히 신기한 기술로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내 생각을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결과를 판단하며

필요하면 다시 수정하는 힘을 기르는 과정입니다.

두 번째 단계는

숏폼 주제를 정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서

영상 주제를 찾아보았습니다.

좋아하는 음식, 게임, 반려동물,

운동, 친구, 취미처럼

일상 가까이에 있는 소재가

숏폼 콘텐츠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AI에게 아이디어를 요청해 보면서

막연했던 생각이

구체적인 영상 주제로

바뀌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AI가 대신 정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선택하고

AI는 그 선택을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세 번째 단계는

9장면 스토리보드 만들기입니다 📋

숏폼 영상은 짧지만

그 안에도 흐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오프닝, 본문, 마무리 구조를 바탕으로

9개의 장면을 나누어 보았습니다.

처음 장면에서는

무엇을 보여줄 것인지 생각했습니다.

중간 장면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이어갈지 정리했습니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어떤 메시지로 마무리할지 고민했습니다.

스토리보드는

영상 제작에서 매우 중요한 과정입니다.

생각을 눈으로 보이게 정리하고

장면의 순서를 잡고

이미지와 문장을 연결하는 작업입니다.

아이들은 이 과정을 통해

기획력, 논리적 사고력, 창의적 표현력을

함께 경험하게 됩니다.

네 번째 단계는

AI 이미지 생성입니다 🖼️

아이들은 자신이 작성한

9장면 스토리보드를 바탕으로

각 장면에 맞는 이미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사진 느낌으로 만들지

일러스트 느낌으로 만들지

웹툰 스타일로 만들지

직접 선택해 보았습니다.

AI가 만든 이미지를 보고

“이 장면은 조금 더 밝게 하고 싶어요.”

“주인공 표정을 바꾸고 싶어요.”

“배경을 더 재미있게 만들고 싶어요.”

라고 말하는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이 장면이 참 중요합니다.

AI 결과물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내 의도와 맞는지 확인하고

다시 요청하고

더 나은 결과로 수정하는

경험이기 때문입니다.

AI교육에서 중요한 것은

도구 사용법만 알려주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원하는 방향을 생각하고

그 방향에 맞게 AI를 활용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입니다.

다섯 번째 단계는

vStory AI를 활용한 숏폼 영상 제작입니다 ✂️

아이들은 생성한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텍스트와 배경음악을 넣어

하나의 영상으로 완성했습니다.

처음에는 이미지였던 장면들이

순서대로 연결되면서

하나의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내가 정한 주제가

스토리보드가 되고

이미지가 되고

마지막에는 영상콘텐츠가 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AI 시대에 필요한

콘텐츠 창작 교육입니다.

아이들은 수업을 통해

AI리터러시를 배우고

기획력을 키우고

디지털 창작 도구를 활용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리고 완성된 영상을 함께 감상하며

자신이 만든 결과물을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발표는 아이들에게

큰 성취감이 되는 시간입니다.

내가 만든 콘텐츠를

다른 사람 앞에서 보여주는 경험은

자신감으로 이어집니다.

작은 영상 하나를 완성했지만

그 안에는 많은 배움이 담겨 있습니다.

생각을 정리하는 힘입니다.

문장으로 표현하는 힘입니다.

이미지로 시각화하는 힘입니다.

영상으로 완성하는 힘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결과물을

다른 사람과 나누는 힘입니다.

AI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대신해주는 도구가 아닙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이

더 잘 표현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협업 도구입니다.

앞으로의 AI교육은

단순한 기술 체험을 넘어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고

콘텐츠로 표현하고

더 나아가 퍼스널브랜딩까지

연결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초등학생에게도

콘텐츠를 만드는 경험은 중요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고

그것을 이야기로 만들고

영상으로 표현하는 과정은

미래 역량과 연결됩니다.

가야지역아동센터에서 함께한

AI로 만드는 나만의 숏폼 영상 수업은

아이들이 AI를 쉽고 안전하게 활용하며

자신의 생각을 콘텐츠로 표현해 본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유쌤클래스는 앞으로도

초등학생부터 청소년, 성인, 시니어까지

누구나 AI를 쉽게 이해하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AI콘텐츠마케팅교육을 이어가겠습니다.

AI로 콘텐츠도 만들고

나만의 이야기도 표현하고

퍼스널브랜딩까지 연결되는 교육입니다.

현장에서 직접 배우고

직접 만들고

직접 성장하는 교육을

앞으로도 꾸준히 만들어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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